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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아스트리드 린드 그렌 수상기념] 아동문학계의 노벨상, 백희나 작가

종로서적 2020.04.08 18:19 조회 12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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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 오는 날 아침 작은 구름 하나가 나뭇가지에 걸려 있다. 
아이들은 신기해서 엄마에게 구름을 가져다 주고 엄마는 작은 구름을 반죽해 빵을 굽는다. 
잘 구워진 구름빵을 먹은 엄마와 아이들은 구름처럼 두둥실 떠오른다. 
2005년 볼로냐 국제도서전 픽션 부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뽑히게 한 작품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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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가 백희나의 두 번째 창작그림책으로, 
아주아주 무더운 여름날 밤 녹아내린 달을 샤베트로 만든 반장 할머니의 이야기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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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자 백희나가 지친 작가 자신에게, 자신과 같은 엄마들에게, 
그리고 아이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마법을 거는 그림책이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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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 날씨보다 변덕스러운 손님이 불러온 대소동을 그리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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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 연못에 사는 큰오빠개구리는 어른들이 일을 나가면 올챙이 동생들을 보살핀다.
어느날 동생들의 배고프다는 말을 모른 척 할 수 없어서,
어쩌면 조금은 우쭐한 기분에 파리를 잡아 대느라 녹초가 된다. 
이튿날이 되자 거짓말처럼 다시 기운이 펄펄! 도대체 밤사이 큰오빠 개구리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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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스트셀러 그림책 <알사탕>의 프리퀄(prequel). 
늙은 개 구슬이와 외로운 소년 동동이가 어떻게 가족이 되었는지 아직은 젊은 개 구슬이의 입을 통해 들려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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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희나의 판타지 그림책. 
백희나 작가가 어릴 적에 동네 목욕탕에서 놀던 기억을 떠올리며 만든 작품이다.
낡은 목욕탕에서 펼쳐지는 선녀 할머니와 덕지의 가슴 따뜻하고 웃음 가득한 판타지 그림책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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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사탕은 뒤이어 온종일 동동이 손에 끌려다니는 늙은 개 구슬이의 속사정, 
동동이와 눈만 마주치면 쉴 새 없이 잔소리를 퍼붓는 아빠의 속마음,
 너무나 그립지만 만날 수 없는 할머니의 반가운 안부를 차례로 들려준다. 
이제 동동이 손에는 투명한 사탕 한 알이 남았다. 
이 사탕은 동동이에게 누구의 어떤 마음을 들려줄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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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머니와 사물들을 한지 인형으로 정겹게 표현한 우리 옛이야기 그림책이다. 
어느 날 호랑이가 나타나 팥죽 할멈을 잡아먹으려고 한다. 
할멈은 동지 팥죽을 쒀 주겠다고 하고는 겨울까지 죽을 날을 미룬다.
마침내 약속한 날이 되어 팥죽을 쑤어 놓고 할멈이 울고 있자 
알밤, 자라, 물찌똥, 송곳 등이 나타나 팥죽을 얻어먹고는 힘을 합쳐 호랑이를 물리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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